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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660억 모금 주역 보광스님(법보신문, 2004, 8,10)

글쓴이 : 정토사 날짜 : 2013-10-16 (수) 20:03 조회 : 629
동국대 660억 모금 주역 보광 스님
'불교병원 조속 개원을'
2004.08.10 16:00 입력이재형 기자 발행호수 : 694 호 / 발행일 : 2003-02-19
지난 96년, 동국대가 개교 100주년이 되는 2006년까지 대학발전기금으로 1000억원을 모으겠다고 했을 때 이 사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 당시까지만 해도 동국대 발전기금이란 명목으로 들어오는 기금이 보통 연간 1000만원을 넘지 못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7년이 지난 지금 예상을 뒤엎고 동국대는 660억이란 기금을 모아 대학사회에서 이미 발전기금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성공이 가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동국학원 이사장과 녹원 스님과 송석구 총장, 그리고 무엇보다 모금을 담당하는 대외협력처장 보광 스님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동국대가 종립대인 만큼 대각전 부처님 봉안 등 불사라는 마음으로 불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려고 했습니다. 특히 모든 불자들의 염원인 불교병원 건립의 필요성을 알리는데 주력했습니다.'

보광 스님은 이번 동국대 발전기금사업이 더욱 뜻깊은 것으로 특정인이 거액을 내놓은 여느 대학과는 달리 1만 3000여 명이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평가했다.

2월 28일 8년간의 대외협력처장직을 물러나는 보광 스님은 '기부는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동안 불교병원 개원을 위해 기부금을 낸 수많은 사람들의 뜻을 받드는 의미에서도 병원개원은 조속히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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