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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스님의 개혁안을 이번 총장이 받아들여야 합니다(DUCAA)에서 2011,1 18

글쓴이 : 정토사 날짜 : 2013-12-31 (화) 17:14 조회 : 911
작성자 삼국사학 작성일 2011-01-18 18:02:11 조   회 883
제   목 보광스님의 개혁안을 이번 총장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존경하는 김희옥 총장님..

동국대학교 17대 총장에 선출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전임 총장님처럼 개혁의 선봉에서

학교를 위해 일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저는 총장님의 능력을 확신하고 있지만, 많은 이들이 교육과 관련된 활동을 전혀 하지 않으셨던

김희옥 총장님의 능력에 대해 확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17대 총장님께서는 보광스님이 추진하시고자 했던 동국사이버대학의 개셜, 사회교육원 확대

모교 지원금을 모으는 자금담당 부총장의 신설, 불교활성화와 자금확충을 위한 불교전문대학원의 신설 등

 

보광스님의 계획안을 상당부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글을 올리는 이유는 많은 동문들이

선학과 한보광스님의 계획안이 지금까지 나온 어떤 사람의 계획보다 치밀하며, 현실가능성이 높고

학교 발전을 위해 가장 좋은 계획안이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불교대학 상당 수 교수진이 한보광 스님을 비난하고 있지만, 불교대학 일부 교수의 부인들이 교회를 나가고

일부 선학과 승려들은 비구니(여승) 폭행 사건에 관련되어 있을 정도로 안개가 자욱한 곳에서 홀로 독야청청 학교를

위해 서있는 분이시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진정한 인물은 자신의 가장 큰 적을 중용한다고 합니다. 김희옥 총장님께서도 한보광 스님을 중용하여

보광스님이 진행하고 목표로 두었던 계획안을 받아들이셨으면 합니다.

작년 엠베서더 호텔에서 진행된 보광스님 환갑기념행사에 2000명이 넘는 사람이 모였습니다.

그분을 중용하지 않는다면 보광스님이 가지고 있는 인적네트워크를 전혀 살리지 못할 겁니다.

개인적으로 저희들은 보광스님과 전혀 일면식이 없지만 학교를 위해서는 필요한 인물이라는 것에

절대 다수의 동문들이 동의하고 있습니다.

인물을 보시고, 쓰신다면 성공한 총장이 되실거라 빋습니다..

개혁하고 변화하는 동국대 위에서 모든 존경과 박수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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