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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나라 정토사 창호방 2013, 12, 31

글쓴이 : 정토사 날짜 : 2013-12-31 (화) 17:18 조회 : 709

청계산 정토사

조회 수 3583 추천 수 0 2010.08.06 11:29:21

관무량수경 에 극락정토 일부분을 설명한 대목이 있다.

황금빛으로 찬란한 연꽃이 피어있는 큰 연못 주위에,
각각 근기에 따라 삼품 삼생의 9단계로 둘러앉아,
아미타불의 설법을 듣는다는 부분이다.

우리가 흔히 이 아미타불의 서방정토를 연화장蓮華藏

  세계라고하는것은 아미타불의 극락정토라는 것이다.
  본사본불인 아미타불이 계신 세계이며 극락 또는
  정토라고도 말한다.

 


01.jpg 

 본당인 극락전과 연지.

 

 

한 송이 붉은 연꽃이 바다가운데 있으니 푸른
파도 깊은 곳에 신통을 나투시고 
어젯밤 보타산
관자재 보살이 
금일 이 도량에 강림하셨네.

 

 

 

 03..jpg

주불인 아미타불.


아미타불은 영원한 생명과 자비를
위주로 할 때는 무량수불(無量壽佛)이요,

무한한 지혜공덕을 위주로 할 때는
무량광불(無量光佛) 이다.

 

 

 

 

 07.jpg

 3 층으로된 스님들의 요사채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한폭의 그림 같이 아름답다.

 

 

02.jpg

 담없는 담을 내다보려 가로등을 휘감고있는 능소화.

 

 

  

몆년전 정토사 연꽃을 구경 갔다가 너무일러 보지못하고
서운한 마음만 안고 발길을 돌렸었는데 오늘은 너무 늦어 
연꽃은 다 져버리고 푸른잎만 출렁인다

땀을 식히려고 연지 주변에 앉아 있으려니 청계산 봉우리
를 감싸고 있는 희뿌연 물안개가  깊은산중에 온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정토사는 1982년 6월 20일 동국대 교수이신 한보광
스님의 뜻을 모시기 위해 염불발원으로 淨土禪院
으로 개산한 절이라고한다.

 

 

 가는길

 소재지 경기도 성남시 청계산 정토사

 지하철 3호선 양재역 11번 출구로 나와  4432번을
 타고 20여분을 달려
옛골 버스종점에서 하차함.

청계산 쪽으로(가계늘어서 있는곳 ) 5분정도 걸으면
굴다리 나오고 여기서 개울을
따라 또 5분정도 걸으면
아담한 정토사가 난온다.
 (정토사 팻말 표시 있음) 


묘심주,  명안 보살님과 함께 2010-8-5-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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